토지사업자금1금융권(은행)

건설임대사업 대출 제한 — PM 서비스로 대안 제시

배우순
배우순 대표전문가
·1322026. 3. 13.

강남에 건물 신축하려는 분이었는데, 필요한 자금이 초기 20억에 총 40억이었어요. 우리은행이랑 국민은행에서 건설임대사업 대출을 알아봤는데 둘 다 안 됐거든요.

솔직히 지금 시중은행에서 건설임대사업 대출은 거의 막혀 있어요. 시장 전체가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다른 루트를 같이 봤습니다. 저축은행 PF 브릿지론으로 토지 매입 자금을 먼저 확보하고, 건설사 보증을 활용하거나 토지담보대출로 단계별로 자금을 조달하는 방안을 검토했어요. 추가로 PM 서비스를 통해 전체 자금 흐름을 관리하는 것도 제안했습니다.

다만 이 건은 대출이 아예 안 될 수도 있는 상황이라, 토지 매각이나 분할 매각 같은 exit 전략도 미리 준비해두자고 말씀드렸어요. 현재 검토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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